5분 아이스 브레이킹 - 5bun aiseu beuleiking

아이스브레이킹 활용기법

강의나 워크숍을 진행하다 보면 대상자와 장소 그리고 조직의 분위기에 따라 어색함과 딱딱함을 느낄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아이스브레이킹입니다. 

오늘은 사례 중심의 아이스브레이킹 활용방법에 대하여 소개 드리겠습니다.

아이스브레이킹(ICEREEAKING).. 강사라면 한번쯤은 고민했던 부분입니다. 강의를 시작해야 하는데 분위기가 영~~..ㅠ.. 이렇게 시작할 수는 없고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이럴 때 분위기를 확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아이스브레이킹입니다. 




풍선게임은 팀웍과 참여를 유도하는 것으로 조별 실습을 진행하기 전에 실시할 수 있는 아이스브레이킹입니다. 5~6명의 그룹을 구성하고 각각 다른 색깔의 풍선을 활용하여 게임을 진행하고 우승 팀에게는 선물(상품, 박수, 도트 등)을 제공하는 것으로 전체 시간은 5분 이내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각자 풍선을 하나씩 불어 풍선게임을 준비합니다. 얼굴 근육 풀어주는 최고의 방법이죠.ㅋ

풍선게임은 강의장 분위기를 한방에 바꿀 수 있는 최고의 선택입니다.

칭찬이 어색한 현대인.. 그러나 칭찬 스티커를 활용하여 아이스브레이킹을 진행하면 처음 만나는 사이에서도 빠르게 친해질 수 있습니다.  첫인상이 좋아요! 스마트해 보여요! 공부 잘 했을 것 같아요! 금수저로 태어나신 것 같아요! ~~~ 

스티커는 어릴 때나 어른이 되어서나 재미있기는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제가 강의 때면 가장 많이 활용하는 방법 중에 한 가지입니다. 두 명씩 짝을 이루어 진행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3명도 가능합니다. '올리고' '내리고' '꽝'.. 이것으로 끝~~.. 

한가지 팁을 드리면.. 처음에는 슬로모션으로 한 번 진행하고 이후 본격적인 게임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이 40이 넘으면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하지요. 얼굴에 미소가 가득한 사람에게는 쉽게 다가갈 수 있지만 찡그리고 있는 사람에게는 다가가기 불편한 것이 사실입니다. 아이스브레이킹 미소 훈련법은 강의 시작 전 얼굴 근육을 풀어주는 게임입니다.

천천히 한 가지씩 따라 하고 마지막에 서로의 얼굴을 볼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아부라 카타부라(말한대로 될지어다).. 누군가 "마술을 사기다" 라고 하시는 분이 있는데 마술은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것이라면 사기라고 말해도 좋겠습니다.ㅋ  

이것 외에도 다양한 아이스브레이킹 방법이 있지만 당일 참석자의 연령과 강의 분위기 등을 고려하여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아무리 길게 하더라도 5분 이상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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